심화 해설
KMLE 핵심 해설
간경변이 동반된 만성 B형 간염 환자에서는 HBV DNA 수치가 낮더라도 항바이러스 치료를 시행한다. 이는 간경변 진행과 간세포암 발생 위험을 줄이기 위함이다. tenofovir는 안전성과 효과가 입증된 1차 치료제이다.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1. 경과 관찰: 틀리다. 간경변에서는 치료가 필요하다.
2. tenofovir 투여: 맞다. 1차 선택 항바이러스제이다.
3. peginterferon 투여: 틀리다. 간경변에서는 제한적으로 사용된다.
4. lamivudine 투여: 틀리다. 내성 발생률이 높다.
5. B형 간염 백신 접종: 틀리다. 이미 감염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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