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세 임신 28주 여자가 산전검사에서 B형 간염이 확인되었다. 특별한 증상은 없다. 혈액검사는 다음과 같다… | 마이메르시 MyMerci
간담췌
문제
30세 임신 28주 여자가 산전검사에서 B형 간염이 확인되었다. 특별한 증상은 없다. 혈액검사는 다음과 같다. 가장 적절한 치료는?
AST 45 U/L (040), ALT 50 U/L (040), HBsAg(+), HBeAg(+), HBV DNA 9.5 × 10⁷ IU/mL
1경과 관찰
2entecavir
3tenofovir✓ 정답
4peginterferon
5lamivudine
해설
임신 중 고바이러스 상태에서는 tenofovir를 사용한다.
심화 해설
KMLE 핵심 해설
임신 중 HBV DNA가 높을 경우(특히 200,000 IU/mL 이상) 수직감염 예방을 위해 항바이러스 치료를 시행한다. 이때 안전성이 입증된 약제는 tenofovir(TDF)이며, 임신 중 1차 선택 약제이다.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1. 경과 관찰: 틀리다. HBV DNA가 매우 높아 치료가 필요하다.
2. entecavir 투여: 틀리다. 임신 중 1차 권장 약제가 아니다.
3. tenofovir 투여: 맞다. 임신 중 안전성이 입증된 1차 치료제이다.
4. peginterferon 투여: 틀리다. 임신 중 사용하지 않는다.
5. lamivudine 투여: 틀리다. 내성 문제로 우선 선택 약제가 아니다.
핵심 개념
자가면역 간염 (Autoimmune Hepatitis) — 간세포를 표적으로 하는 자가면역 반응에 의해 발생하는 만성 간염. 고감마글로불린혈증, 자가항체(ANA, Anti-LKM1, Anti-SLA) 양성, 인터페이스 간염이 특징. 스테로이드와 면역억제제로 치료.
인터페이스 간염 (Interface Hepatitis) — 간문맥 주변(구역 1)에서 림프구 등 염증세포 침윤과 간세포 괴사가 관찰되는 조직학적 소견. AIH의 특징적 소견이지만, 다른 만성 간염에서도 나타날 수 있음.
생화학적 완관해 (Biochemical Remission) — AST, ALT, 빌리루빈, IgG 수치가 정상 범위로 회복된 상태. AIH 치료의 1차 목표.
프레드니솔론 — AIH의 1차 치료제로 사용되는 글루코코르티코이드. 면역 억제 및 항염증 효과로 간 염증을 빠르게 조절. 부작용 관리 위해 가능한 한 낮은 용량으로 유지하거나 아자티오프린과 병용.
IgG (Immunoglobulin G) — AIH에서 특징적으로 상승하는 면역글로불린. 질병의 면역 활성도를 반영하는 혈청학적 지표로, 치료 반응 평가 및 재발 판단에 중요하게 사용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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