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판단 요소 | 임상적 의미 | 응급구조사 실무 적용 |
|---|---|---|
| 환자 상태 | 현재 의료기관이 환자에게 필요한 최종치료(definitive care)를 제공할 수 없는 상태인지 평가 | 활력징후, 손상 기전, 소생술 반응, 필요 시술(수술·중재·중환자 치료) 여부를 구조화된 방식으로 보고 |
| 수용 가능한 기관 여부 | 전원 목적지가 해당 환자의 임상적 요구를 실제로 해결할 자원과 역량을 갖추었는지 확인 | 수용 가능 여부(병상·수술실·전문의·중환자실)를 사전 확인하고, 수용 거부 시 대안 기관을 탐색 |
전원 결정의 첫 축은 환자 상태입니다. 현재 병원이 최종치료를 제공할 수 없는지, 활력징후와 손상 기전, 소생술 반응, 필요 시술 여부를 구조화해 보고해야 합니다.
두 번째 축은 수용 가능한 기관 여부입니다. 목적지의 병상, 수술실, 전문의, 중환자실 등 수용 역량을 사전에 확인하고 거부 시 대안 기관을 탐색합니다.
거리는 이송 시간과 관련된 실무 요소일 뿐 전원 결정의 핵심 기준이 아닙니다. 가까워도 필요한 치료 역량이 없으면 적절한 목적지가 될 수 없습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