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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회차
응급으로 시행된 강직형 기관지내시경 이물제거술의 분류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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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진단 목적 내시경이므로 분류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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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흡인폐렴 치료의 일부로 분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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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시행된 전신마취만을 분류 대상으로 삼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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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이물 부호에 포함되어 분류가 필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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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치료 목적 처치이므로 주된 수술로 선정한다
✓ 정답
해설
기관지내시경은 진단에도 쓰이지만 이 사례에서는 이물을 제거한 치료 술식이다. 이번 입원에서 시행된 유일한 처치이자 치료의 핵심이므로 주된 수술로 선정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갑상선 결절로 수술받은 이 환자의 주된병태 선정으로 옳은 것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국시대비] 실전 문제로 끝내는 보건의료정보관리 실기 문제은행12,900원
실기 차트 판독 가이드 — 이물 흡인
1. 이물의 부위: 기도의 이물은 코·인두·후두·기관·기관지 중 어디에 걸렸는지에 따라 4단위가 갈린다. 영상과 수술 소견의 부위 기재를 확인한다.- 2이물도 외인이 필요하다이물 흡인은 손상 및 중독의 장에 분류되므로 외인 부호를 반드시 부가한다. 음식물인지 기타 물건인지에 따라 항목이 달라진다.
- 3장소와 활동외인 부호에는 발생장소와 활동을 나타내는 세분류가 있다. 자택 거실, 간식 섭취 중이라는 기재가 그 근거다.
- 4흡인폐렴은 별개이물이 제거된 뒤 이틀 만에 새로 생긴 폐렴은 이물 부호에 포함되지 않는다. 고형물 흡인으로 인한 폐렴 항목을 별도로 검토한다.
- 5과팽창의 의미이물이 판막처럼 작용해 생긴 소견이며 이물 부호에 포함된다. 별도의 폐기종 항목으로 분류하지 않는다.
- 6증상은 부여하지 않는다저산소증과 천명은 이물로 설명되는 증상이므로 따로 부여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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