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해설
이 문제는 식품위생법이 정한 집단급식소 영양사의 직무를 묻고 있어요. 영양사의 일은 "먹는 사람의 영양과 위생"에 맞춰져 있어요. 식단을 짜는 데서 시작해 음식이 제대로 만들어졌는지 확인하고, 배식과 위생, 기록, 교육까지 이어지는 흐름으로 기억하면 돼요.
정답 근거
정답은 2번이에요. 법이 정한 영양사 직무의 첫 번째가 식단 작성, 검식, 배식관리예요. 검식은 배식 직전에 맛·온도·이물·조리 상태를 확인하는 일이고, 배식관리는 정해진 양과 온도로 위생적으로 나누어 주는 일이에요.
오답 분석
① 건물 신축 설계는 건축 전문가의 일이에요. 영양사는 급식시설을 "위생적으로 관리"할 뿐 설계하지 않아요.
③ 세무 신고는 회계 업무예요. 영양사 직무와 관계없어요.
④ 조리 기구를 만드는 일은 제조업의 영역이에요. 영양사는 기구가 위생적으로 관리되는지를 봐요.
⑤ 전기 설비 점검은 시설 안전 담당자의 일이에요. 영양사의 법정 직무에 들지 않아요.
핵심 개념 정리
· 영양사 직무 1: 식단 작성, 검식, 배식관리
· 영양사 직무 2: 구매식품의 검수와 관리
· 영양사 직무 3: 급식시설의 위생적 관리
· 영양사 직무 4·5: 집단급식소 운영일지 작성, 종업원 영양 지도와 식품위생교육
· 조리사는 식단에 따른 조리 실무와 구매식품 검수 "지원"을 맡아요.
암기 팁
영양사의 하루를 순서대로 떠올려 보세요. 식단 짜기, 재료 받기, 위생 챙기기, 일지 쓰기, 직원 가르치기. 이 다섯 단계가 곧 법정 직무예요.
국시 빈출 포인트
영양사 직무와 조리사 직무를 바꿔 내는 문제가 자주 나와요. 검수는 영양사, 검수 지원은 조리사라는 차이를 꼭 구분하세요. 학교급식의 영양교사 업무(식생활 지도·영양상담 포함)와 비교하는 문제도 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