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해설
이 문제는 급식소에서 쥐가 들어오지 못하게 막는 조치를 묻고 있어요. 쥐는 렙토스피라증, 신증후군출혈열 같은 병을 옮기고 식품을 오염시키는 위생동물이에요. 쥐 방제는 약을 뿌리는 것보다 들어올 길과 먹고 숨을 곳을 없애는 것이 먼저예요.
정답 근거
정답은 4번이에요. 쥐의 통로가 되는 건물 틈과 배관 관통부 구멍을 막고 문틈을 없애는 것이 유입을 막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에요. 여기에 음식물 쓰레기 관리, 흘린 곡류 청소, 식재료를 바닥에서 띄워 보관하는 환경 관리를 함께 해요.
오답 분석
① 음식물 쓰레기를 열어 두면 쥐에게 먹이를 주는 셈이에요. 뚜껑을 덮어 자주 비워야 해요.
② 창고 바닥에 곡류를 쌓으면 쥐의 먹이와 숨을 곳이 생겨요. 식재료는 바닥에서 띄워 보관해요.
③ 배수구 덮개를 떼어 두면 쥐가 하수구를 통해 바로 들어올 수 있어요.
⑤ 출입문을 열어 두면 쥐가 그대로 들어올 수 있는 통로가 생겨요.
핵심 개념 정리
· 쥐가 옮기는 질환: 렙토스피라증, 신증후군출혈열
· 차단: 건물 틈과 배관 구멍 막기, 배수구 덮개 설치
· 환경 관리: 쓰레기 뚜껑 덮고 자주 비우기, 식재료 바닥에서 띄워 보관
· 방제·모니터링: 흔적이 보이면 오염 식품 격리, 허가된 방법으로 방제 후 계속 점검
암기 팁
"막고, 치우고, 점검한다"로 순서를 외우세요. 들어올 길을 막는 차단이 첫 번째라는 순서만 기억하면 유입 차단 문제의 정답이 바로 보여요.
국시 빈출 포인트
쥐 유입 차단 조치를 고르는 문제와 위생동물 방제 원칙을 묻는 문제가 자주 나와요. 약제를 먼저 쓴다는 선지는 오답이 되는 경우가 많으니 환경 관리 우선 원칙을 기억해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