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화 해설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여름철 급식소에서 위생 사고를 줄이려면 어떤 관리를 강화해야 하는지 묻고 있어요. 기온이 오르면 조리한 음식이 세균이 잘 자라는 미지근한 온도, 곧 위험온도대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져요. 같은 시간을 두어도 여름에는 균이 훨씬 빠르게 늘어나요.
정답 근거
정답은 2번이에요. 여름에는 보관과 배식 온도 점검 횟수를 늘리고, 조리부터 배식까지 걸리는 시간을 짧게 잡아야 해요. 「학교급식법」의 위생·안전관리기준도 온도관리를 하지 않는 경우 조리 후 2시간 이내에 배식을 마치도록 정하고 있어요. 손 씻기와 도마 구분 같은 기본 수칙 점검도 함께 강화해요.
오답 분석
① 식단표 글씨 크기는 이용자 편의의 문제이지 위생 사고와 관계가 없어요.
③ 식기 색상을 바꾸는 것은 분위기 연출일 뿐 세균 증식을 막지 못해요.
④ 벽면 도색은 시설 미관의 문제로 여름철 위생 사고 예방과 무관해요.
⑤ 납품업체 상호 확인은 거래 관리 정보일 뿐 온도 관리를 대신하지 못해요.
핵심 개념 정리
· 여름철 강화할 관리 → 보관·배식 온도 점검 확대, 조리 후 배식까지 시간 단축
· 학교급식 → 온도관리를 하지 않으면 조리 후 2시간 이내 배식 완료
· 위험온도대 → 머무는 시간을 줄이는 것이 핵심
· 가열 확인 → 중심부 75℃(패류 85℃) 이상 1분 이상
암기 팁
"더울수록 자주 재고 빨리 낸다"로 기억하세요. 여름 위생관리는 온도 점검과 시간 단축 두 가지예요.
국시 빈출 포인트
여름철 위생관리, 조리 후 배식 시간, 가열 중심온도 기준이 묶여서 출제돼요. 겨울철에는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이 많다는 점과 대비해 계절별 위생 포인트로 정리해 두세요.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