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해설
이 문제는 식품의 위해요소 가운데 생물학적 요인에 해당하는 것을 묻고 있어요. 위해요소는 생물학적, 화학적, 물리적 세 갈래로 나눠요. 생물학적 위해요소는 살아 있거나 생물에서 유래한 병원체로, 식품 속에서 늘어나거나 사람에게 감염을 일으키는 것들이에요.
정답 근거
정답은 2번이에요. 세균, 바이러스, 기생충은 모두 생물학적 위해요소예요. 곰팡이도 여기에 들어가요. 이들은 가열, 냉장·냉동, 손 씻기, 교차오염 차단으로 주로 관리해요. 세균만 생물학적 요인이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바이러스와 기생충도 같은 칸이라는 점이 핵심이에요.
오답 분석
① 유리 조각과 금속 파편은 물리적 위해요소예요. 기구 파손 점검과 이물 선별로 막아요.
③ 농약과 중금속 잔류물은 화학적 위해요소예요. 원료 확인과 공급처 관리로 막아요.
④ 포장재 용출물은 화학적 위해요소예요. 허가된 기구·용기·포장 사용으로 관리해요.
⑤ 조리 중 생긴 탄화 성분은 가열 과정에서 생기는 화학적 위해요소예요.
핵심 개념 정리
· 생물학적 → 세균, 바이러스, 기생충, 곰팡이 → 가열, 냉장·냉동, 손 씻기, 교차오염 차단
· 화학적 → 잔류농약, 중금속, 세척제, 허가 안 된 첨가물, 자연독
· 물리적 → 금속 조각, 유리, 돌, 머리카락 → 이물 선별, 기구 파손 점검
· 이물 발견 → 격리 → 원인 조사·제거 → 영향 로트 추적
암기 팁
"살아 있으면 생물, 녹아 있으면 화학, 걸리면 물리"로 기억하세요. 이 기준이면 대부분의 보기가 바로 분류돼요.
국시 빈출 포인트
"바이러스와 기생충은 생물학적 위해요소가 아니다"라는 오답 보기가 자주 나와요. 위해요소 분류는 HACCP의 위해요소 분석과 바로 연결되니 세 갈래의 예시를 확실히 정리해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