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해설
이 문제는 조리원 이직이 잦은 급식소에서 무엇부터 살펴야 하는지 묻고 있어요. 이직이 한두 사람이 아니라 계속 이어진다면 개인의 성향보다 일하는 조건에 원인이 있을 가능성이 커요. 급식 현장은 더위, 습기, 무거운 운반, 짧은 시간 안의 대량 작업이 겹치는 곳이에요.
정답 근거
정답은 5번이에요. 과중한 작업량, 고온다습한 환경, 인원 부족, 불명확한 업무 분담 같은 작업 부담과 근무 환경이 이직의 주요 원인이에요. 그래서 인력 배치와 작업 표준, 환기와 휴게 공간, 운반 보조 장비를 함께 점검해요. 식사·휴게 공간이나 교육 지원 같은 복리후생도 이직을 줄이는 데 도움이 돼요.
오답 분석
① 식기의 제조 국가와 재질은 근무 조건과 관계가 없어요.
② 벽면 도색 색상은 이직의 원인으로 보기 어려워요.
③ 납품업체 설립 연도는 조리원의 근무 만족과 무관해요.
④ 식당 좌석 배치는 이용자 동선의 문제이지 조리원의 작업 부담과는 거리가 멀어요.
핵심 개념 정리
· 잦은 이직 → 작업 부담과 근무 환경 먼저 점검
· 이직률(%) = 기간 중 퇴사자 수 ÷ 평균 인원 × 100
· 예: 연초 40명, 연말 36명, 퇴사 8명 → 8 ÷ 38 × 100 ≈ 21.1%
· 허즈버그 위생요인(급여, 작업 조건)이 나쁘면 불만이 커져요.
암기 팁
"사람이 자꾸 떠나면 자리를 본다"로 기억하세요. 반복되는 이직은 개인이 아니라 일하는 자리의 문제일 때가 많아요.
국시 빈출 포인트
이직 원인 문항과 이직률 계산이 함께 나와요. 이직률 계산에서는 연초 인원이 아니라 평균 인원((연초 + 연말) ÷ 2)으로 나누는 점을 꼭 기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