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기 세척 후 소독 방법으로 알맞은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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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관리
문제

식기 세척 후 소독 방법으로 알맞은 것은?

해설
세척으로 오염물을 제거한 뒤 열탕, 자외선, 화학 소독제 가운데 기구 재질에 맞는 방법으로 소독하고 완전히 건조한다. 젖은 채로 겹쳐 두면 다시 오염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생닭 손질 후 바로 먹는 샐러드를 준비하려고 한다. 교차오염 예방 조치로 가장 적절한 것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영양사 국가고시] 전과목 문제은행 930제29,900원

심화 해설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식기를 세척한 뒤 어떤 방법으로 소독하는지 묻고 있어요. 세척은 세제로 눈에 보이는 찌꺼기와 기름을 없애는 것이고, 소독은 남아 있는 미생물을 줄이는 것이에요. 세척만으로는 균이 다 없어지지 않기 때문에 반드시 소독 단계를 거쳐야 해요.

정답 근거
정답은 5번이에요. 세척한 식기는 열탕이나 정해진 소독제로 소독해요. 열탕 소독은 100℃에서 30초 이상이 기준이고, 소독제는 정해진 농도와 접촉 시간을 지켜야 효과가 나요. 소독한 뒤에는 완전히 건조해야 다시 오염되지 않아요.

오답 분석
① 찬물에 잠깐 담그는 것은 헹굼일 뿐 미생물을 줄이는 효과가 없어요.
② 마른 행주로 문지르면 오히려 행주에 있던 균이 식기로 옮겨 갈 수 있어요.
③ 식초는 정해진 소독제가 아니라서 농도와 효과를 보장할 수 없어요.
④ 햇볕에 잠시 너는 것은 일정한 소독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고 먼지에 다시 오염될 수 있어요.

핵심 개념 정리
· 식기 위생 순서 → 찌꺼기 제거 → 세제 세척 → 헹굼 → 소독 → 건조
· 열탕 소독 → 100℃에서 30초 이상
· 소독제 → 정해진 농도와 접촉 시간 준수
· 찌꺼기가 남아 있으면 소독제가 미생물에 닿지 못해 효과가 떨어져요.

암기 팁
"씻고, 헹구고, 죽이고, 말린다"로 순서를 기억하세요. 세척은 때를 빼는 일, 소독은 균을 줄이는 일이라고 나눠 두면 헷갈리지 않아요.

국시 빈출 포인트
세척과 소독의 구분, 그리고 순서를 묻는 문항이 자주 나와요. 염소 소독액 농도 계산(ppm은 mg/L)과 연결해 출제되기도 하니 함께 연습해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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