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해설
이 문제는 급식에서 생채소를 안전하게 제공하는 방법을 묻고 있어요. 생채소는 가열 과정이 없어서 흙과 물에서 온 병원성 대장균 같은 세균이 그대로 남을 수 있어요. 그래서 세척과 소독으로 세균을 줄이고, 저온 보관으로 남은 세균의 증식을 막는 것이 핵심이에요.
정답 근거
정답은 5번이에요. 흐르는 물로 세척하고, 허가된 소독제로 정해진 농도와 시간만큼 소독한 뒤, 깨끗한 물로 헹궈요. 물기를 뺀 채소는 냉장 보관하고 제공 직전에 꺼내 온도를 유지해요.
오답 분석
① 흐르는 물에 한 번 헹구는 것만으로는 세균을 충분히 줄일 수 없어요. 세척과 소독을 모두 거쳐야 해요.
② 전날 썰어 실온에 두면 자른 면을 통해 세균이 증식할 시간이 길어져 위험이 커요.
③ 세척 후 실온에 오래 두면 남은 세균이 늘어나요. 물기를 뺀 뒤 바로 저온에 보관해요.
④ 고기 도마에서 함께 손질하면 생고기의 세균이 생채소로 옮겨 가는 교차오염이 생겨요.
핵심 개념 정리
· 생채소 처리 순서: 흐르는 물 세척 → 허가된 소독제로 소독 → 깨끗한 물로 헹굼 → 물기 제거 → 냉장
· 제공 직전까지 저온 유지
· 날고기와 칼·도마 구분
· 미리 썰어 실온에 두지 않기
암기 팁
"씻고, 소독하고, 헹구고, 차갑게"의 네 단계를 생채소 처리 순서로 기억하세요.
국시 빈출 포인트
생채소와 과일의 세척·소독 순서는 급식 위생관리 영역에서도 자주 출제돼요. 교차오염과 보관 온도를 함께 묻는 사례형 문제가 많으니 같이 정리해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