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해설
이 문제는 냉동 생선을 품질과 안전을 모두 지키며 해동하는 방법을 묻고 있어요. 생선은 수분과 자체 효소 활성이 많아 육류보다 빨리 상해요. 그래서 낮은 온도를 유지하며 녹이고, 녹인 뒤에는 바로 조리하는 것이 원칙이에요.
정답 근거
정답은 2번이에요. 냉장 해동은 표면 온도가 세균이 잘 자라는 구간으로 올라가지 않아 안전하고, 천천히 녹아 조직 손상과 녹으며 빠지는 액즙 손실도 적어요. 해동 뒤 바로 조리하면 해동 중 늘어날 수 있는 세균 증식도 막을 수 있어요.
오답 분석
① 실온에 오래 두면 겉면이 먼저 녹아 세균이 빠르게 자라요. 생선은 상하기 쉬워 더 위험해요.
③ 뜨거운 물은 표면만 급히 데워 세균 증식을 부추기고, 겉살이 익거나 물러져 품질도 떨어져요.
④ 녹였다 얼리기를 반복하면 얼음 결정이 조직을 손상시켜 살이 물러지고 세균도 늘어요.
⑤ 햇빛 아래는 온도 관리가 되지 않아 해동 방법으로 적절하지 않아요.
핵심 개념 정리
· 냉동 생선 해동: 냉장실에서, 또는 밀봉해 찬물에 담가
· 해동 후: 바로 조리, 다시 얼리지 않기
· 재냉동하면 살이 물러지고 세균이 늘어요.
· 실온·따뜻한 물·햇빛 해동은 모두 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