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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균성 식중독
구토와 설사가 있는 조리종사자가 출근했다. 노로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한 첫 조치로 가장 적절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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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장갑과 마스크만 착용하고 비가열 식품 조리를 계속하도록 허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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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증상이 있어도 비가열 식품만 담당하며 손 소독을 강화하도록 지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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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식품 취급을 중단하고 관리자에게 보고하여 업무 배제 기준을 적용한다.
✓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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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손 소독제로 철저히 소독한 후 즉시 모든 조리 업무에 복귀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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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증상이 사라지기 전까지 조리량을 절반으로 줄이고 마스크를 착용하게 한다.
해설
구토·설사가 있는 식품취급자는 즉시 보고하고 식품 취급에서 배제하여 전파 위험을 낮춰야 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덜 익힌 닭고기를 먹은 여러 사람에게 12~72시간 뒤 설사, 발열, 복통이 나타났고 환자의 대변에서 Salmonella가 검출되었다. 이 식중독의 유형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영양사 국가고시] 실전 모의고사 3회24,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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