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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세동과 심율동전환
문제

QT 연장 병력 환자가 다형성 심실빈맥(torsades)으로 실신과 무맥을 반복하고 있다. 모니터에는 아래 리듬이 보인다. 재발성 torsades 모니터 리듬 스트립 재발성 torsades로 무맥을 반복하는 이 환자의 처치로 가장 적절한 것은?

해설
torsades(QT 연장 관련 다형성 심실빈맥)에서 무맥이면 즉시 제세동한다. 핵심 약물은 magnesium sulfate이며, QT를 연장시키는 약물 중단과 저칼륨·저마그네슘 교정이 필요하다. 재발성·서맥 의존성에는 심박수를 올리는 조율(페이싱)이나 이소프로테레놀을 고려한다. 아데노신·칼슘차단제·단순 관찰은 부적절하다.

심화 해설

torsades de pointes는 QT 연장을 배경으로 발생하는 다형성 심실빈맥이다. 처치는 (1) 무맥·불안정이면 즉시 제세동(다형성이라 동기화가 어려워 비동기 제세동), (2) magnesium sulfate 1~2 g 정주가 핵심(정상 마그네슘이어도 유효), (3) 유발 요인 교정: QT 연장 약물 중단, 저칼륨·저마그네슘 교정, (4) 재발성 또는 서맥 의존성 torsades에는 심박수를 약 90~110회로 올려 QT를 단축시키는 경정맥 오버드라이브 페이싱이나 이소프로테레놀 고려다. 선천성 long QT에서는 베타차단이 장기 치료지만 급성 재발에는 마그네슘·페이싱이 우선이다. 아데노신·칼슘차단제는 적응증이 아니다.

임상 시나리오

QT 연장 환자의 재발성 torsades·무맥. 무맥 시 제세동, magnesium 정주, QT 연장 약물 중단·저칼륨/저마그네슘 교정, 재발성에 오버드라이브 페이싱/이소프로테레놀. 표준 ACLS 병행.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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