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LS 심율동전환 실패 후 대응 문제 42세 환자가 규칙적인 좁은 QRS 빈맥으로 내원했다. 심박수는 19… | 마이메르시 MyMerci
제세동과 심율동전환
문제

ACLS 심율동전환 실패 후 대응 문제 42세 환자가 규칙적인 좁은 QRS 빈맥으로 내원했다. 심박수는 192회/분, 혈압은 78/46 mmHg이며 식은땀과 혼미가 있다. 경동맥 맥박은 촉지된다. 산소 공급, 모니터링, IV 라인 확보 후 100 J로 동기화 심율동전환을 시행했지만 리듬은 지속되고 혈압은 여전히 낮다. 현재 모니터 리듬은 다음과 같다. 다음 처치로 가장 적절한 것은?

불안정 SVT에서 첫 동기화 심율동전환 실패 후 에너지 증량과 재동기화 확인을 선택하는지 평가한다.
해설

정답은 1번입니다. 맥박은 있지만 저혈압과 의식 변화가 지속되는 불안정한 규칙적 좁은 QRS 빈맥입니다. 첫 동기화 심율동전환 후에도 빈맥이 지속되면 동기화가 유지되는지 확인하고, 다음 심율동전환의 에너지 수준을 올려 반복해야 합니다. 동시에 산소화, 전해질 이상, 약물/독성, 허혈 등 원인을 평가하고 필요하면 항부정맥제 추가와 전문가 상담을 병행합니다. 단, 약물 반응을 기다리며 전기치료를 중단하거나 안정 환자처럼 관찰하는 것은 맞지 않습니다.

심화 해설

첫 shock 후에도 빈맥이 지속될 때

이 문항의 핵심은 첫 synchronized cardioversion이 실패했을 때 멈추지 않는 것입니다. 환자는 여전히 혈압 78/46 mmHg, 혼미, 식은땀을 보이므로 불안정한 빈맥 상태입니다.

정답 흐름
100 J 심율동전환 후에도 SVT가 지속되면 장비의 sync marker가 R파에 맞는지 다시 확인합니다. 이후 에너지를 증량해 synchronized cardioversion을 반복합니다. 필요하면 항부정맥제 추가, 원인 평가, 전문가 상담을 병행합니다.
왜 아데노신만 기다리면 안 되는가?
규칙적 좁은 QRS 빈맥에서 아데노신을 고려할 수 있지만, 이 환자는 이미 저혈압과 의식 변화가 지속됩니다. 전기치료 후에도 불안정하면 다음 전기치료를 준비해야지, 약물만으로 시간을 보내면 위험합니다.

실전 포인트
반복 cardioversion 사이에는 산소화, 혈압, 의식, 맥박을 빠르게 재평가합니다. 장비마다 동기화 모드가 shock 후 해제될 수 있으므로 매 shock 전 sync 상태와 R파 marker 확인이 중요합니다.

임상 시나리오

불안정한 규칙적 좁은 QRS 빈맥에서 100 J 동기화 심율동전환 후에도 빈맥과 저혈압이 지속되는 사례.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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