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련지속상태(대개 5분 이상 지속되거나 회복 없이 반복되는 발작)는 대사 요구 급증과 기도·환기 장애로 저산소·산증을 일으켜 심정지로 진행할 수 있다. 처치는 (1) 기도 확보·산소화·환기와 순환 지지, 심정지면 표준 CPR, (2) 벤조디아제핀(로라제팜/미다졸람)을 일차로, 이어 항경련제(레베티라세탐·발프로산·페니토인), 난치성은 마취제(미다졸람·프로포폴)와 기도삽관, (3) 즉시 혈당 확인·저혈당 교정, 저나트륨·중독(예 이소니아지드 중독은 피리독신)·저산소·발열 등 원인 교정이다. 저혈당이 원인일 수 있으므로 포도당을 배제하지 않는다. 심정지 리듬에 따라 표준 ACLS를 적용한다.
경련지속상태 후 저산소성 심정지. 기도·산소화·CPR, 벤조디아제핀 일차, 항경련제·난치 시 마취제·삽관, 혈당·저나트륨·중독·저산소 등 원인 교정. 표준 ACLS 병행.
Status epilepticus — 지속되거나 반복되는 발작으로 저산소성 심정지 위험을 높인다.
Benzodiazepine — 경련지속상태의 일차 치료제.
Hypoxia — 경련지속상태에서 심정지를 유발하는 주된 기전.
Refractory status epilepticus — 초기 치료에 반응하지 않아 마취제·삽관이 필요한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