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성 백혈병으로 항암치료를 시작한 환자가 고칼륨혈증·고인산혈증·저칼슘혈증·고요산혈증과 함께 넓은 QRS 부정맥을 보이며 심정지 위험이 되었다. 모니터에는 아래 리듬이 보인다. 종양융해증후군(고칼륨) 환자의 모니터 리듬 스트립 이 종양융해증후군 환자의 처치로 가장 적절한 것은?
1칼륨을 보충하고, 요산 저하 치료는 이후에 고려한다.
2수액을 제한해 신장 부담을 줄이고, 고칼륨 치료는 투석이 가능할 때까지 미룬다.
3이뇨제를 쓰고, 칼슘과 인슐린은 칼륨이 더 오른 뒤에 투여한다.
4종양융해증후군으로 판단해 고칼륨혈증을 응급 치료(칼슘·인슐린/포도당 등)하고 적극적 수액, 요산 저하(rasburicase/알로푸리놀), 인·칼슘·신기능을 관리하며 필요 시 투석한다.✓ 정답
5칼슘은 인산과 결합하므로 투여를 피하고, 인슐린과 포도당으로 고칼륨을 치료한다.
해설
종양융해증후군은 대량 종양세포 붕괴로 칼륨·인·요산이 급증하고 인과 결합해 칼슘이 떨어지는 대사 응급이다. 고칼륨혈증이 가장 치명적이므로 심전도 변화 시 칼슘(막 안정화)과 인슐린/포도당 등으로 응급 치료하고, 적극적 수액, 요산 저하제(rasburicase 또는 알로푸리놀), 고인산·저칼슘 관리, 난치·신부전 시 투석을 한다.
종양융해증후군은 화학요법 등으로 대량의 종양세포가 붕괴하며 세포 내 칼륨·인·핵산(요산)이 쏟아져 나와 고칼륨혈증, 고인산혈증(이차 저칼슘혈증), 고요산혈증과 급성신손상을 일으키는 응급이다. 가장 즉각적 위험은 고칼륨혈증에 의한 치명적 부정맥이다. 처치는 (1) 고칼륨혈증 응급 치료: 심전도 변화 시 칼슘으로 막 안정화, 인슐린/포도당·베타작용제로 세포 내 이동, 제거(투석 등), (2) 적극적 정맥 수액으로 배설 촉진, (3) 요산 저하: rasburicase(중증) 또는 알로푸리놀, (4) 고인산혈증 관리, 저칼슘은 증상 있을 때만 신중히 교정(고인산 상태에서 칼슘 투여는 침착 위험), (5) 난치성·신부전 시 혈액투석이다. 심정지 시 표준 ACLS와 함께 고칼륨을 즉시 치료한다.
항암치료 후 종양융해증후군, 고칼륨·고인산·저칼슘·고요산·넓은 QRS. 고칼륨 응급 치료(칼슘·인슐린/포도당·제거), 적극적 수액, rasburicase/알로푸리놀, 인·칼슘·신기능 관리, 필요 시 투석. 심정지 시 표준 ACL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