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수 후 급상승은 폐 과팽창으로 동맥 공기색전을 일으켜 뇌·관상동맥을 막아 국소 신경증상·심정지를 유발한다. 처치는 고농도 산소(질소를 씻어내 기포 축소), 수액, 앙와위 유지, 표준 CPR이며, 결정적 치료는 신속한 고압산소(재압) 치료다. 따라서 재압챔버가 있는 곳으로 신속 이송한다.
심화 해설
잠수 상승 중 숨을 참거나 급상승하면 폐포가 과팽창·파열되어 공기가 폐정맥을 통해 동맥으로 들어가 동맥 공기색전을 일으킨다(폐 압력손상). 색전이 뇌·관상동맥을 막으면 갑작스러운 의식소실, 국소 신경장애, 경련, 부정맥·심정지가 온다. 응급 처치는 (1) 100% 고농도 산소(기포의 질소를 씻어내 크기 감소와 조직 산소화), (2) 수액으로 관류 유지, (3) 앙와위 유지(과거의 좌측 두부하강 자세는 현재 강하게 권고되지 않음), (4) 표준 CPR·ACLS, (5) 결정적 치료인 고압산소치료로 신속 이송(기포 압축·재흡수 촉진)이다. 잠수 프로파일 확인과 감압병 동반 평가를 한다.
임상 시나리오
다이빙 급상승 후 동맥 공기색전 의심 심정지. 100% 산소, 수액, 앙와위, 표준 CPR, 신속한 고압산소치료 이송, 감압병 평가.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