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간전증으로 magnesium sulfate를 정맥으로 투여받던 산모가 심부건반사 소실, 호흡저하, 서맥과 저혈압을 보이며 악화되고 있다. 모니터에는 아래 리듬이 보인다. 마그네슘 독성 환자의 모니터 리듬 스트립 이 마그네슘 독성 환자에게 가장 적절한 처치는?
1magnesium을 유지하고, 호흡저하는 산소 투여로 관찰한다.
2magnesium 주입을 즉시 중단하고 칼슘(칼슘글루콘산 또는 염화칼슘)을 정주하며 호흡·순환을 보조한다.✓ 정답
3이뇨제와 함께 대량 수액을 주고, 칼슘은 호흡이 멈출 때까지 보류한다.
4칼륨을 보충하고, 마그네슘은 감량해 계속 투여한다.
5농도 결과가 나올 때까지 주입을 유지하고, 호흡 보조는 필요할 때 시행한다.
해설
고마그네슘혈증(마그네슘 독성)은 심부건반사 소실에서 시작해 호흡저하, 서맥·저혈압·전도장애, 심정지로 진행한다. 즉시 magnesium 주입을 중단하고, 길항제인 칼슘(칼슘글루콘산 또는 염화칼슘)을 정주해 신경근·심장 효과를 되돌린다. 호흡·순환을 보조하고 신기능에 따라 배설을 촉진(수액·이뇨, 중증 시 투석)한다.
마그네슘은 신경근 접합부에서 아세틸콜린 유리를 억제하고 칼슘 통로를 길항해 과량 시 심부건반사 소실(초기·경고 신호)에서 시작해 호흡근 마비, 서맥·저혈압·PR/QRS 연장, 심정지로 진행한다. 자간전증 치료 중 특히 신기능 저하 시 축적된다. 처치는 (1) magnesium 즉시 중단, (2) 칼슘 정주(칼슘글루콘산 1~2 g 또는 염화칼슘)로 신경근·심장 독성 길항, (3) 기도·호흡 보조(필요 시 환기), (4) 배설 촉진(수액, 신부전 시 혈액투석)이다. 산모라면 태아 감시와 자간전증 관리도 병행한다. 심정지 시 표준 ACLS와 함께 magnesium 중단·칼슘 투여를 즉시 한다.
자간전증 magnesium sulfate 정주 중 반사 소실·호흡저하·서맥. 즉시 magnesium 중단, 칼슘 정주, 기도·호흡 보조, 배설 촉진(신부전 시 투석), 태아 감시. 심정지 시 표준 ACLS와 병행.
Hypermagnesemia — 마그네슘 과잉으로 신경근·심장 억제를 일으키는 전해질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