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탄올 또는 에틸렌글리콜 등 독성 알코올을 다량 섭취한 것으로 의심되는 환자가 높은 음이온차·삼투압차 대사성… | 마이메르시 MyMerci
특수상황 심정지
문제

메탄올 또는 에틸렌글리콜 등 독성 알코올을 다량 섭취한 것으로 의심되는 환자가 높은 음이온차·삼투압차 대사성 산증과 시야 이상을 보이며 급격히 악화되고 있다. 모니터에는 아래 리듬이 보인다. 독성 알코올 중독 환자의 모니터 리듬 스트립 이 독성 알코올 중독 환자에게 가장 적절한 처치 방향은?

해설
메탄올·에틸렌글리콜은 그 자체보다 알코올탈수소효소(ADH)에 의해 만들어지는 독성 대사산물(포름산, 글리콜산·옥살산)이 실명·산증·신부전·심정지를 유발한다. 따라서 fomepizole(또는 에탄올)로 ADH를 차단해 독성 대사산물 생성을 막고, 중탄산으로 산증을 교정하며, 중증(중증 산증·장기손상·높은 농도)에서는 혈액투석으로 모체와 대사산물을 제거한다.

심화 해설

독성 알코올 중독의 핵심은 부모 화합물이 아니라 ADH가 만드는 대사산물이다. 메탄올은 포름산(망막·시신경 독성, 산증)으로, 에틸렌글리콜은 글리콜산·옥살산(산증·저칼슘·신부전, 소변 옥살산칼슘 결정)으로 전환된다. 치료는 (1) ADH 차단: fomepizole가 일차이고 없으면 에탄올, (2) 중탄산으로 산증 교정(이온화된 포름산의 조직 침투 감소), (3) 보조인자(메탄올은 엽산/폴린산, 에틸렌글리콜은 티아민·피리독신), (4) 중증 지표(pH 7.25~7.3 미만, 장기손상, 고농도)에서 혈액투석으로 제거다. 심정지 시 표준 ACLS를 하며 산증 교정과 투석을 병행하고 장시간 소생을 고려한다.

임상 시나리오

독성 알코올 섭취 의심, 높은 음이온차·삼투압차 산증, 시야 이상. fomepizole(또는 에탄올)로 ADH 차단, 중탄산 산증 교정, 보조인자 투여, 중증 시 혈액투석. 심정지 시 표준 ACLS와 병행.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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