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 폐동맥고혈압 환자가 감염 후 급격히 악화되어 저혈압과 저산소증에 이어 심정지에 빠졌다. 우심실 부전이 … | 마이메르시 MyMerci
특수상황 심정지
문제

중증 폐동맥고혈압 환자가 감염 후 급격히 악화되어 저혈압과 저산소증에 이어 심정지에 빠졌다. 우심실 부전이 뚜렷하다. 모니터에는 아래 리듬이 보이나 맥박은 없다. 폐동맥고혈압 위기 심정지 환자의 모니터 리듬 스트립 폐동맥고혈압 위기에 의한 심정지 관리로 가장 적절한 방향은?

해설
폐동맥고혈압 위기 심정지에서는 상승한 폐혈관저항을 낮추는 것이 핵심이다. 저산소·고탄산·산증을 교정하고 흡입 폐혈관확장제(예 흡입 산화질소)와 우심실 기능 지지(적절한 전부하·강심·승압)를 한다. 과도한 수액은 이미 부전된 우심실을 더 늘려 악화시키므로 피한다. CPR 효과가 제한적이면 ECLS를 조기에 고려한다. 조직적 무맥 리듬은 제세동 대상이 아니다.

심화 해설

폐동맥고혈압에서는 우심실이 높은 후부하와 싸우다 부전에 빠진다. 위기 시 폐혈관저항이 더 오르면 우심실 확장과 중격 편위로 좌심실 충만까지 방해해 심박출이 급감한다. 관리의 축은 (1) 폐혈관저항 감소: 산소화, 저탄산 유지, 산증 교정, 흡입 폐혈관확장제(산화질소·프로스타사이클린), (2) 우심실 지지: 과부하 회피(무분별한 수액 금지), 강심제(도부타민)·승압제로 관류압 유지, (3) 유발 요인(감염·부정맥) 교정이다. 심정지 시 표준 CPR을 하되 흉부압박 효과가 낮을 수 있어 ECLS(VA-ECMO)를 조기에 고려한다. 전신 저혈압은 우관상동맥 관류를 떨어뜨려 악순환을 만들므로 관류압 유지가 중요하다.

임상 시나리오

폐동맥고혈압 위기 심정지, 우심실 부전. 산소화·저탄산·산증 교정, 흡입 폐혈관확장제, 강심·승압으로 관류압 유지, 과도한 수액 회피, 조기 ECLS 고려, 표준 CPR 병행. 유발 감염 치료.

핵심 개념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