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화 해설
열사병은 체온조절 실패로 심부체온이 40도 이상 상승하며 중추신경 기능장애를 동반하는 응급이다. 노작성 열사병은 젊고 운동 중 발생하며 피부가 젖어 있을 수도 있고, 고전적 열사병은 고령·만성질환에서 건조한 피부로 나타난다. 처치의 핵심은 신속 냉각이며 노작성에서는 냉수 침수가 가장 빠르다. 대략 39도 부근에서 냉각을 멈춰 과냉각을 피한다. 해열제는 조절점이 정상인 열사병에 효과가 없고 간독성·응고장애 위험만 더한다. 횡문근융해, 파종성혈관내응고, 다발성 장기부전을 동반할 수 있어 수액·전해질·응고 관리가 필요하다. 심정지 시 표준 CPR을 시행하며 냉각을 동시에 진행한다.
임상 시나리오
노작성 열사병, 체온 41.5도, 심정지. 즉시 냉수 침수 또는 증발 냉각과 표준 CPR 병행, 대량 수액, 전해질·응고·횡문근융해 관리, 39도 부근 냉각 중단. ROSC 후 다발성 장기부전 관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