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사태에 매몰되었다가 60분 이상 지나 구조된 환자가 심정지 상태다. 기도가 눈으로 막혀 있었고 중심체온은 … | 마이메르시 MyMerci
특수상황 심정지
문제

눈사태에 매몰되었다가 60분 이상 지나 구조된 환자가 심정지 상태다. 기도가 눈으로 막혀 있었고 중심체온은 25도이며 초기 혈청 칼륨이 심하게 상승해 있다. 모니터에는 무수축이 보인다. 눈사태 매몰 심정지 환자의 모니터 리듬 스트립 이 환자의 소생 지속 또는 ECLS 재가온 결정에 가장 중요한 요소들은?

해설
눈사태 매몰 심정지에서는 소생 지속 또는 ECLS 재가온 여부를 매몰 시간, 기도 개방(공기주머니 유무), 중심체온, 혈청 칼륨으로 판단한다. 기도가 막힌 채 장시간 매몰되고 칼륨이 크게 상승했다면 저산소성 사망 가능성이 높다. 반대로 기도가 열려 있고 심부저체온이며 칼륨이 크게 오르지 않았다면 ECLS 재가온으로 회복 가능성이 있다.

심화 해설

눈사태 사망의 주된 기전은 질식(저산소)이며 저체온은 이차적이다. 예후 판단의 핵심 변수는 (1) 매몰 시간(대략 60분 초과 시 저산소 위험 급증), (2) 기도 개방과 공기주머니 존재(환기 가능 여부), (3) 중심체온(심부저체온이면 저산소 없이도 보호 효과), (4) 혈청 칼륨(세포 사멸을 반영하며 뚜렷한 상승은 비가역적 저산소성 사망을 시사)이다. 기도 폐쇄와 장시간 매몰, 고칼륨은 소생 중단을 지지하고, 기도 개방과 심부저체온, 정상에서 경도 상승 칼륨은 ECLS 재가온 이송을 지지한다. 저체온에서는 따뜻하게 데우기 전에는 사망을 선언하지 않는다는 원칙과 함께 통합 판단한다.

임상 시나리오

눈사태 60분 이상 매몰, 기도 눈으로 폐쇄, 중심체온 25도, 고칼륨. 기도폐쇄와 장시간 매몰, 고칼륨은 소생 성공 가능성이 낮음을 시사한다. 반대 조건이면 ECLS 재가온 센터로 이송. 통합 판단 후 소생 지속 또는 중단을 결정.

핵심 개념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