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다발성 외상 환자가 이송 중 심정지에 빠졌다. 경동맥 맥박이 없고 복부 팽만과 우측 흉부 호흡음 감…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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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상황 심정지

교통사고 다발성 외상 환자가 이송 중 심정지에 빠졌다. 경동맥 맥박이 없고 복부 팽만과 우측 흉부 호흡음 감소, 목정맥 팽대가 있다. 모니터에는 규칙적 전기활동이 보이나 맥박은 없다. 외상성 심정지(PEA) 환자의 모니터 리듬 스트립 이 외상성 심정지 환자에서 가장 적절한 우선 처치는?

해설
외상성 심정지는 가역적 원인(대량출혈에 의한 저혈량, 긴장성 기흉, 심장눌림증, 저산소)이 주원인이다. 가슴압박만으로는 효과가 제한적이므로 CPR과 동시에 원인 교정(지혈·대량수혈, 흉강감압, 심낭천자 또는 개흉)을 최우선으로 병행해야 한다. 규칙적 전기활동·무맥의 PEA는 제세동 대상이 아니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분만실 인접 응급구역에서 임신 32주 산모가 중증 전자간증 의심으로 magnesium sulfate를 투여받던 중 갑자기 의식을 잃었다. 반응이 없고 정상 호흡이…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실무] ACLS 문제은행 360제1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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