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황 ROSC 후 산소화, 환기, MAP은 안정화되었지만 환자는 명령을 따르지 않고 간헐적인 안면 떨림이 있습니다. 큰 전신 발작이 보이지 않아도 post-cardiac arrest 상태에서는 비경련성 발작이나 electrographic seizure가 숨어 있을 수 있습니다.
ROSC 후 혼수 환자는 진정, 저산소성 뇌손상, 대사 이상 때문에 임상 소견만으로 seizure를 배제하기 어렵습니다. 특히 안면 떨림, 눈꺼풀 움직임, myoclonus가 있으면 EEG correlate가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2) AHA 2025의 EEG 원칙AHA는 성인 ROSC 후 명령을 따르지 않는 환자에서 seizure 진단을 위해 EEG를 prompt하게 시행하고 해석할 것을 권고합니다. 또한 같은 환자군에서 반복 EEG 또는 continuous EEG monitoring도 합리적입니다. 이는 예후 판정용 72시간 대기와 다른 목적입니다.
3) 치료는 “증거 있는 seizure”에 맞춥니다임상적으로 명백한 발작은 치료해야 하고, EEG로만 확인되는 nonconvulsive seizure도 치료가 합리적입니다. 반면 단지 혼수 상태라는 이유만으로 모든 환자에게 예방적 항경련제를 routine으로 투여하는 것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4) 이 문항의 함정72시간 지연은 neuroprognostication 원칙에 가깝습니다. Seizure 진단은 기다리는 항목이 아니라 post-ROSC continued management에서 빠르게 평가해야 하는 항목입니다. 정답은 EEG 평가와 필요한 치료를 병행하는 선택지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