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 ROSC 직후에는 산소포화도 파형이 불안정하거나 ABG가 아직 없어서 산소화 평가가 흔들릴 수 있습니다. 이때는 저산소증을 피하려고 FiO2 1.0을 유지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SpO2와 ABG가 신뢰 가능하고 PaO2가 268 mmHg로 높습니다.
ROSC 직후 pulse oximeter 파형이 불안정하거나 PaO2를 모를 때 산소를 급하게 낮추면 occult hypoxemia를 놓칠 수 있습니다. 산소화가 신뢰 가능하게 측정될 때까지 FiO2 1.0을 유지하는 것은 저산소증을 피하기 위한 안전한 초기 전략입니다.
2) 신뢰 가능한 측정이 나오면 목표가 바뀝니다SpO2 파형이 안정되고 ABG가 확인되면 FiO2를 계속 1.0으로 두는 것이 목표가 아닙니다. AHA post-cardiac arrest care에서는 성인 ROSC 후 SpO2 90-98% 또는 PaO2 60-105 mmHg 범위를 목표로 FiO2를 조절합니다.
3) 산소 과다도 피해야 합니다고산소혈증은 허혈-재관류 손상 상황에서 reactive oxygen species를 증가시킬 수 있어 이론적으로 신경 손상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SpO2 100%와 PaO2 268 mmHg를 “좋은 상태”로 보고 방치하지 않습니다.
4) 갑자기 산소를 끄는 것도 답이 아닙니다FiO2는 단계적으로 낮추고 SpO2 파형, ABG, 혈압, 관류 상태를 함께 봅니다. 특히 shock, 저체온, 피부색소, 말초관류 저하가 있으면 pulse oximetry가 실제 산소화를 과대평가할 수 있으므로 필요하면 ABG로 재확인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