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제의 핵심은 예전 용어인 TTM을 “무조건 깊게 냉각”으로 외우지 않는 것입니다. 2025 기준에서는 deliberate temperature control, 즉 의도적이고 프로토콜화된 체온 조절 전략이 중심입니다.
이 환자는 ROSC 후 산소화, 환기, 혈압이 어느 정도 안정됐지만 verbal command를 따르지 않음이 확인되었습니다. 현재 체온이 36.8°C라고 해서 아무 전략이 필요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발열을 예방하고 목표 범위 안에서 체온을 유지하는 것 자체가 치료 전략입니다.
Temperature control에는 32~34°C의 hypothermic strategy도 포함되고, 36~37.5°C의 normothermic 또는 fever-prevention strategy도 포함됩니다. 그래서 정답은 “반드시 32°C 미만으로 빠르게 낮춘다”가 아니라 32~37.5°C 목표 범위 안에서 프로토콜화된 체온 조절을 시작한다입니다.
또 하나의 함정은 예후 판정입니다. 신경학적 예후 평가는 서두르면 안 되지만, 그 말이 temperature control을 72시간 뒤로 미루라는 뜻은 아닙니다. Post-ROSC care에서는 체온 조절, 산소화/환기, 혈압, seizure 평가, 원인 평가가 병렬로 진행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