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은 1번입니다. 이 환자는 맥박이 있는 증상성 서맥이며 저혈압과 어지러움이 있어 혈역학적 compromise가 동반되어 있습니다. 2025 AHA Adult Bradycardia With a Pulse Algorithm은 atropine IV 첫 용량을 1 mg bolus로 제시하고, 필요 시 3-5분마다 반복하며 총 3 mg까지 투여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AHA Adult Advanced Life Support는 급성 bradycardia가 hemodynamic compromise와 관련될 때 atropine 투여가 심박수를 올리기 위해 합리적이라고 설명합니다. Atropine이 효과 없거나 불안정성이 지속되면 transcutaneous pacing, dopamine infusion, epinephrine infusion 등을 고려합니다. 따라서 과거 용량인 0.5 mg을 선택하거나, cardiac arrest용 epinephrine 1 mg bolus를 주거나, 맥박 있는 서맥에 defibrillation을 시행하는 것은 맞지 않습니다.
이 문제는 맥박 있는 증상성 서맥에서 첫 약물 처치를 묻습니다. 환자는 맥박이 있으므로 cardiac arrest가 아니지만, 혈압이 낮고 증상이 있어 관찰만 할 상황도 아닙니다.
따라서 이 사례에서는 atropine 1 mg IV bolus를 먼저 투여하면서 원인 평가와 재평가를 병행하는 선택이 가장 적절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