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검사]
• 백혈구 6,200/mm³ (4,000–10,000)
• 혈색소 14.8 g/dL (13–17)
• 혈소판 238,000/mm³ (150,000–400,000)
• CRP 0.2 mg/dL (
가슴 X선에서 새롭게 발견된 단일 폐결절은 먼저 흉부 CT를 시행하여 결절의 정확한 크기, 경계, 석회화 양상 및 주변 구조와의 관계를 평가해야 합니다. 이 환자는 젊고 비흡연자로 폐암 위험이 높지 않으며, X선만으로 바로 PET 검사나 조직검사를 시행하지 않습니다.
심화 해설
핵심 해설
이 환자는 건강검진 가슴 X선에서 우연히 발견된 단일 폐결절이 있습니다. 폐결절이 가슴 X선에서 처음 발견되었고 비교할 과거 영상이 없다면 다음 단계는 흉부 CT입니다.
흉부 CT를 통해 결절의 정확한 크기와 위치뿐 아니라 경계의 형태, 내부 석회화 또는 지방 성분, 주변 림프절 및 다른 폐병변의 유무 등을 평가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CT 소견과 환자의 연령, 흡연력, 암 병력 등을 종합하여 악성 가능성을 평가한 뒤 추적관찰, PET 검사, 조직검사 또는 수술적 절제 여부를 결정합니다.
따라서 가슴 X선에서 발견된 폐결절에 대해 악성 여부가 아직 충분히 평가되지 않은 현재 단계에서는 흉부 전산화단층촬영이 가장 적절합니다.
정답 근거
가슴 X선에서 새롭게 발견된 단일 폐결절
→ 과거 영상과 비교
→ 비교 영상이 없거나 안정성이 확인되지 않음
→ 흉부 CT로 결절의 형태와 악성 가능성 평가
→ 위험도에 따라 추적관찰, PET/조직검사 또는 수술적 절제 결정
따라서 정답은 ③ 흉부 전산화단층촬영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