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화 해설
핵심 해설
만성 폐쇄성 폐질환은 지속적인 기류제한을 특징으로 하며 장기간의 흡연이 대표적인 위험인자입니다. 환자는 만성 기침과 점차 진행하는 활동 시 호흡곤란을 호소할 수 있으며 청진에서 호흡음 감소와 호기 연장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폐기능검사에서 기관지확장제 흡입 후 FEV₁/FVC가 0.7 미만이면 지속적인 폐쇄성 환기장애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환자는 기관지확장제 흡입 후 FEV₁/FVC가 0.61로 감소되어 있어 이에 해당합니다.
가슴 X선에서 폐기종성 변화가 동반되면 폐 과팽창, 횡격막 편평화, 폐야 투과도 증가 등이 관찰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장기간의 흡연력, 지속적인 폐쇄성 환기장애 및 가슴 X선 소견을 종합하면 만성 폐쇄성 폐질환이 가장 적절한 진단입니다.
정답 근거
• 35갑년의 흡연력
• 만성 기침 및 진행하는 활동 시 호흡곤란
• 호흡음 감소 및 호기 연장
• 기관지확장제 흡입 후 FEV₁/FVC = 0.61
• 가슴 X선: 폐 과팽창 + 횡격막 편평화 + 투과도 증가
→ 만성 폐쇄성 폐질환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