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간의 흡연력, 만성적인 활동 시 호흡곤란과 기침, 호기 연장 및 가슴 X선의 폐 과팽창은 COPD를 시사합니다. COPD에서 지속적인 기류제한을 확인하기 위해 기관지확장제 흡입 전·후 폐기능검사를 시행하며, 기관지확장제 흡입 후 FEV₁/FVC가 0.7 미만이면 COPD에 합당합니다.
심화 해설
핵심 해설
이 환자는 32갑년의 흡연력이 있으며 만성적인 활동 시 호흡곤란과 기침을 보입니다. 청진에서는 호흡음 감소와 호기 연장이 관찰되고 가슴 X선에서는 폐 과팽창, 폐야 투과도 증가 및 횡격막 편평화가 나타나 COPD가 의심됩니다.
COPD가 의심되는 환자에서는 폐활량측정법을 이용하여 지속적인 기류제한을 확인해야 합니다. 기관지확장제를 흡입한 후에도 FEV₁/FVC가 0.7 미만이면 지속적인 폐쇄성 환기장애가 확인되어 COPD 진단에 합당합니다.
따라서 다음 검사로 가장 적절한 것은 기관지확장제 흡입 전·후 폐기능검사입니다.
정답 근거
• 32갑년의 흡연력
• 만성적인 활동 시 호흡곤란
• 만성 기침 및 객담
• 호흡음 감소 및 호기 연장
• 가슴 X선: 폐 과팽창, 투과도 증가, 횡격막 편평화
→ COPD 의심
→ 기관지확장제 흡입 전·후 폐기능검사
→ 흡입 후 FEV₁/FVC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