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간의 흡연력, 진행하는 활동 시 호흡곤란, 호기 연장과 호흡음 감소 및 가슴 X선의 폐 과팽창은 COPD를 시사합니다. COPD가 의심되므로 폐기능검사를 시행하여 지속적인 기류제한을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적절합니다.
심화 해설
핵심 해설
이 환자는 장기간의 흡연력이 있으며 점차 진행하는 활동 시 호흡곤란과 만성 기침을 호소합니다. 진찰에서 호기 연장과 호흡음 감소가 나타나 폐쇄성 기도질환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가슴 X선에서 폐용적 증가, 폐야 투과도 증가 및 횡격막 편평화가 관찰되는 것도 폐기종성 변화를 동반한 COPD를 시사합니다.
COPD가 의심되는 경우 폐기능검사를 시행하여 지속적인 기류제한을 확인해야 합니다. 기관지확장제 흡입 후 FEV₁/FVC가 0.7 미만이면 COPD 진단에 합당합니다.
따라서 다음 검사로 가장 적절한 것은 폐기능검사입니다.
정답 근거
• 장기간의 흡연력
• 점차 진행하는 활동 시 호흡곤란
• 만성 기침
• 호기 연장 및 호흡음 감소
• 가슴 X선: 폐용적 및 투과도 증가
• 가슴 X선: 횡격막 편평화
→ COPD 의심
→ 폐기능검사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