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간의 흡연력, 만성적인 운동 시 호흡곤란과 기침, 호기 연장 및 가슴 X선의 폐 과팽창은 COPD를 시사합니다. COPD를 진단하기 위해 기관지확장제 흡입 전·후 폐기능검사를 시행하며, 기관지확장제 흡입 후 FEV₁/FVC가 0.7 미만이면 지속적인 기류제한에 합당합니다.
심화 해설
핵심 해설
이 환자는 30갑년의 흡연력이 있으며 만성적인 운동 시 호흡곤란과 기침을 보이고 있습니다. 청진에서는 양측 호흡음 감소와 호기 연장이 관찰됩니다.
가슴 X선에서 폐야 투과도 증가, 폐 과팽창 및 횡격막 편평화가 관찰되는 것도 폐기종성 변화를 동반한 COPD를 시사합니다.
COPD가 의심되는 환자에서는 폐기능검사를 통해 지속적인 기류제한을 확인해야 합니다. 기관지확장제 흡입 후 FEV₁/FVC가 0.7 미만이면 COPD 진단에 합당합니다.
따라서 다음 검사로 가장 적절한 것은 기관지확장제 흡입 전·후 폐기능검사입니다.
정답 근거
• 30갑년의 흡연력
• 만성적인 운동 시 호흡곤란
• 만성 기침 및 객담
• 호흡음 감소 및 호기 연장
• 가슴 X선: 폐 과팽창
• 가슴 X선: 폐야 투과도 증가 및 횡격막 편평화
→ COPD 의심
→ 기관지확장제 흡입 전·후 폐기능검사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