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간의 흡연력과 만성 기침·객담, 진행하는 운동 시 호흡곤란, 호기 연장 및 가슴 X선의 폐 과팽창으로 COPD가 의심됩니다. COPD가 의심되는 환자에서는 폐기능검사를 시행하여 지속적인 기류제한을 확인합니다.
심화 해설
핵심 해설
이 환자는 40갑년의 흡연력이 있으며 만성적인 기침과 객담, 점차 진행하는 운동 시 호흡곤란을 보입니다. 청진에서는 호흡음 감소, 호기 연장 및 천명음이 관찰되어 폐쇄성 기도질환을 시사합니다.
가슴 X선에서도 폐 과팽창과 폐야 투과도 증가가 관찰되어 COPD를 의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가슴 X선만으로 COPD를 확진할 수는 없습니다.
COPD가 의심되는 경우 폐기능검사를 시행하여 지속적인 기류제한을 확인합니다. 폐활량측정에서 기관지확장제 흡입 후 FEV₁/FVC가 0.7 미만이면 COPD 진단에 합당합니다.
따라서 다음 검사로 가장 적절한 것은 폐기능검사입니다.
정답 근거
• 40갑년의 흡연력
• 만성 기침 및 객담
• 점차 진행하는 운동 시 호흡곤란
• 호흡음 감소 + 호기 연장
• 가슴 X선: 폐 과팽창 및 투과도 증가
→ COPD 의심
→ 폐기능검사
→ 기관지확장제 흡입 후 FEV₁/FVC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