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해설방사선 병변만 남은 경우와 달리 이 환자는 살아 있는 결핵균이 반복 배양됐습니다. 원인 평가와 내성 확인이 다음 치료 조합을 결정합니다.
정답 근거질병관리청 결핵 진료지침 제5판은 치료 실패 시 이소니아지드·리팜핀 신속감수성검사와 모든 약제의 통상감수성검사를 시행하고 전문가에게 의뢰하도록 권고합니다.
선택지 분석1. 실패한 처방에 새 약제 하나만 추가하면 그 약제에 대한 추가 내성이 생길 수 있습니다.
2. 신속검사와 통상감수성검사를 함께 시행하고 전문가에게 의뢰합니다.
3. 영상만으로 실패나 치료 종료를 결정할 수 없으며 배양 양성을 우선 평가해야 합니다.
4. 내성 결과 없이 기존 처방을 장기간 연장하는 방식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5. 치료 실패 시 얻은 배양 균주에 약제감수성검사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