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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결핵
문제

46세 남자가 약제감수성 폐결핵으로 표준치료를 시작했다. 복약은 직접 확인됐지만 치료 4개월 이후에도 객담 배양에서 결핵균이 반복 검출된다. 검체 오염이나 비결핵항산균 가능성은 배제되었다. 다음 조치로 가장 적절한 것은?

해설
치료 4개월 이후에도 결핵균 배양 양성이 지속되면 치료 실패를 의심한다. 이소니아지드·리팜핀 신속감수성검사와 통상 약제감수성검사를 시행하고, 실패한 처방에 새 약제 한 가지만 추가하지 않으며 전문가에게 의뢰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66세 여자가 7개월 전부터 지속되는 기침과 소량의 가래로 병원에 왔다. 최근 식욕이 감소하고 체중이 3 kg 줄었다. 과거 결핵 치료력은 없다. 혈압 126/7…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90·91회] 메르시 KMLE 의사국가고시 대비 문제은행59,000원 · 무료 체험 가능

심화 해설

핵심 해설
방사선 병변만 남은 경우와 달리 이 환자는 살아 있는 결핵균이 반복 배양됐습니다. 원인 평가와 내성 확인이 다음 치료 조합을 결정합니다.

정답 근거
질병관리청 결핵 진료지침 제5판은 치료 실패 시 이소니아지드·리팜핀 신속감수성검사와 모든 약제의 통상감수성검사를 시행하고 전문가에게 의뢰하도록 권고합니다.

선택지 분석
1. 실패한 처방에 새 약제 하나만 추가하면 그 약제에 대한 추가 내성이 생길 수 있습니다.
2. 신속검사와 통상감수성검사를 함께 시행하고 전문가에게 의뢰합니다.
3. 영상만으로 실패나 치료 종료를 결정할 수 없으며 배양 양성을 우선 평가해야 합니다.
4. 내성 결과 없이 기존 처방을 장기간 연장하는 방식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5. 치료 실패 시 얻은 배양 균주에 약제감수성검사가 필요합니다.

근거 자료
1질병관리청 결핵 진료지침 제5판(2024)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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