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적으로 발생하는 기침, 호흡곤란 및 가슴 답답함이 새벽, 운동, 찬 공기에 의해 악화되는 양상으로 천식이 의심됩니다. 천식이 의심되는 환자에서는 가변적인 기류 제한을 객관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폐기능검사를 우선 시행합니다.
심화 해설
핵심 해설
이 환자는 증상이 지속적으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반복적으로 발생하며 새벽, 운동 및 찬 공기 노출 후 악화됩니다. 이러한 가변적인 호흡기 증상은 천식을 시사합니다.
천식이 의심되는 경우 폐기능검사를 시행하여 폐쇄성 환기장애가 있는지 평가하고, 기관지확장제 투여 전후의 폐기능 변화를 통해 가역적인 기류 제한을 확인합니다.
천식에서는 기관지확장제 투여 후 1초간 노력성 호기량(FEV1)이 유의하게 증가하는 소견이 진단을 뒷받침합니다. 따라서 이 환자에서 가장 먼저 시행할 검사는 폐기능검사입니다.
정답 근거
반복적인 기침 및 호흡곤란
+ 새벽에 증상 악화
+ 운동 및 찬 공기에 의해 증상 유발
+ 증상이 없는 시기에는 정상 청진 소견
→ 천식 의심
→ 가변적 기류 제한의 객관적 확인
→ 폐기능검사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