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LE 핵심 해설
HBsAg는 B형 간염 바이러스의 표면항원으로 현재 감염 상태를 의미합니다. HBeAg는 바이러스 복제와 감염력을 반영하는 지표입니다. anti-HBc IgM은 급성 감염에서 나타나는 항체이며 이후 시간이 지나면서 IgG 형태로 전환됩니다. anti-HBs는 면역 형성 이후 나타나는 항체로 감염 초기에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감염 초기부터 나타난다는 설명은 틀립니다.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1. HBsAg는 바이러스 존재를 의미하며 현재 감염 상태를 반영합니다.
2. HBeAg는 바이러스 복제 활성을 나타내며 감염력이 높은 상태를 의미합니다.
3. anti-HBc IgM은 급성 감염에서 특징적으로 나타납니다.
4. anti-HBs는 회복기 이후 생성되는 항체로 초기에는 나타나지 않습니다.
5. anti-HBc IgG는 시간이 지나면서 나타나고 지속됩니다.
급성 바이러스 간염 (Acute Viral Hepatitis) — 간세포의 염증과 괴사를 일으키는 바이러스 감염(A, B, C, D, E형). 전구기(비특이적 전신 증상), 황달기, 회복기의 임상 경과를 보임.
권태감 — 특정 부위의 통증 없이 전신에 걸쳐 느껴지는 불쾌감, 피로, 기운 없음. 급성 감염병의 가장 흔한 초기 증상 중 하나.
식욕부진 — 식욕의 현저한 감소. 간염, 암, 우울증 등 다양한 질환에서 나타나는 비특이적 증상.
ALT (Alanine Aminotransferase) — 간세포에 풍부한 효소. 간세포 손상 시 혈중으로 유출되어 수치가 상승하며, 간염의 진단과 중증도 판정에 중요한 지표.
혈청병양 반응 (Serum Sickness-like Reaction) — 발열, 관절통, 발진, 림프절 비대를 특징으로 하는 면역복합체 매개 반응. B형 간염 바이러스 감염 초기에 나타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