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LE 핵심 해설
의료진에서 anti-HBs가 10 mIU/mL 이상이면 충분한 면역이 있는 상태로 간주한다. 따라서 HBV 노출이 있어도 추가적인 예방조치는 필요 없다.
오답 분석:
1.B형 간염 백신 추가 접종: 이미 면역이 있어 필요 없다.
2.면역글로불린: 면역 없는 경우에 시행한다.
3.백신과 면역글로불린: 고위험 비면역자에서 시행한다.
4.아무 조치 필요 없음: 맞는 선택이다.
5.항바이러스제: 예방 목적으로 사용하지 않는다.
Wilson Disease — ATP7B 유전자 돌연변이로 인한 상염색체 열성 구리 대사 장애. 간, 뇌, 각막 등에 구리 축적.
Ceruloplasmin — 혈장 내 구리 운반 단백질. 윌슨병에서는 합성 장애로 혈중 농도가 감소함.
Kayser-Fleischer ring — 각막 후면(Descemet's membrane)에 구리가 침착된 녹갈색 고리. 슬릿램프 검사로 관찰되며 윌슨병의 병적징후(pathognomonic sign).
Urine Copper — 24시간 뇨 구리 배설량. 윌슨병에서는 현저히 증가함(정상: 15-60μg/24h, 윌슨병: >100μg/24h).
D-penicillamine — 구리 킬레이트제. 윌슨병의 1차 치료제로 사용되나, 부작용(신장병증, 골수억제) 주의가 필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