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세 간호사가 병동에서 HBsAg 양성 환자의 혈액이 묻은 주사바늘에 찔렸다. 이 간호사는 과거 B형 간염… | 마이메르시 MyMerci
간담췌
문제

28세 간호사가 병동에서 HBsAg 양성 환자의 혈액이 묻은 주사바늘에 찔렸다. 이 간호사는 과거 B형 간염 백신을 3회 접종하였고, 최근 검사에서 anti-HBs가 12 mIU/mL였다. 처치로 가장 적절한 것은?

해설
anti-HBs ≥10 mIU/mL이면 노출 후 예방이 필요 없다.

심화 해설

KMLE 핵심 해설 의료진에서 anti-HBs가 10 mIU/mL 이상이면 충분한 면역이 있는 상태로 간주한다. 따라서 HBV 노출이 있어도 추가적인 예방조치는 필요 없다. 오답 분석:
1.B형 간염 백신 추가 접종: 이미 면역이 있어 필요 없다. 2.면역글로불린: 면역 없는 경우에 시행한다. 3.백신과 면역글로불린: 고위험 비면역자에서 시행한다. 4.아무 조치 필요 없음: 맞는 선택이다. 5.항바이러스제: 예방 목적으로 사용하지 않는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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