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세 남자가 B형 간염 백신 3회 기본접종을 완료한 후 5년이 경과하였다. 현재 anti-HBs가 3 mI… | 마이메르시 MyMerci
간담췌
문제

35세 남자가 B형 간염 백신 3회 기본접종을 완료한 후 5년이 경과하였다. 현재 anti-HBs가 3 mIU/mL로 감소하였다. 환자는 건강한 일반 성인이며 혈액투석 과거력, 면역억제제 복용 과거력, 의료기관 근무력은 없다. 추가 접종 여부로 가장 적절한 것은?

anti-HBs 3 mIU/mL (보호 기준 ≥ 10 mIU/mL)
해설
건강한 일반인은 B형 간염 백신 접종 후 anti-HBs가 감소해도 면역 기억이 유지되므로 routine booster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심화 해설

KMLE 핵심 해설 B형 간염 백신 3회 기본접종 후 anti-HBs가 한때 형성되었다면, 시간이 지나 항체가 감소하거나 측정되지 않더라도 면역 기억이 남아 있습니다. 건강한 일반 성인은 HBV에 노출되면 기억 B세포 반응으로 anti-HBs가 다시 빠르게 증가할 수 있으므로 routine booster 접종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anti-HBs 수치가 10 mIU/mL 미만이라는 사실만으로 모든 사람에게 추가 접종을 시행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혈액투석 환자, 면역저하자, 지속적인 혈액 노출 위험이 있는 일부 고위험군에서는 항체 역가를 추적하고 booster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본 환자는 건강한 일반인이므로 추가 접종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오답 분석: 1. 즉시 booster 접종은 일반 성인에게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항체가 감소했더라도 면역 기억이 유지되므로 routine booster 대상이 아닙니다. 2. HBIG는 노출 후 예방에 사용하는 수동면역 제제입니다. 현재 실제 노출 상황이 아니며, 건강한 일반인의 항체 감소만으로 HBIG를 투여하지 않습니다. 3. 추가 접종 불필요가 정답입니다. 과거 백신 반응으로 면역 기억이 형성된 건강한 사람은 항체가 낮아져도 보호 효과가 유지될 수 있습니다. 4. B형 간염 백신 3회 재접종은 기본접종 후에도 항체가 전혀 형성되지 않은 비반응자에서 고려합니다. 단순히 시간이 지나 항체가 감소한 경우와는 다릅니다. 5. interferon은 B형 간염 치료제로 사용될 수 있으나 예방접종 후 항체 감소에 대한 처치가 아닙니다. 감염이 없는 사람에게 사용할 이유가 없습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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