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세 전공의가 B형 간염 백신 3회 기본접종을 완료한 뒤 시행한 항체검사에서 anti-HBs가 형성되지 않… | 마이메르시 MyMerci
간담췌
문제

29세 전공의가 B형 간염 백신 3회 기본접종을 완료한 뒤 시행한 항체검사에서 anti-HBs가 형성되지 않았다. 주사침 손상 위험이 있는 의료기관 근무자이다. 혈액 검사 결과는 다음과 같다. 가장 적절한 처치는?

HBsAg (-), anti-HBs 0 mIU/mL (보호 기준 ≥ 10 mIU/mL), anti-HBc (-), AST 24 U/L (10 - 40), ALT 20 U/L (10 - 40)
해설
3회 기본접종 후 anti-HBs가 형성되지 않은 의료인은 비반응자로 보고 재접종을 고려합니다.

심화 해설

KMLE 핵심 해설 B형 간염 백신 3회 접종 후 anti-HBs가 10 mIU/mL 미만이면 보호항체가 충분히 형성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의료인은 혈액 및 체액 노출 위험이 높기 때문에 단순 관찰보다 면역 획득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본접종 후 항체가 형성되지 않은 경우에는 백신 3회 재접종을 시행하고 이후 anti-HBs 형성 여부를 다시 확인합니다. 만약 재접종 후에도 항체가 형성되지 않으면 진정한 non-responder로 판단하고, 이후 HBsAg 양성 혈액에 노출될 경우 HBIG 중심의 노출 후 예방이 필요합니다. 현재는 노출 상황이 아니므로 HBIG 단독 투여는 적절하지 않습니다.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1. 추가 접종 불필요는 부적절합니다. 의료인은 노출 위험이 높고 anti-HBs가 전혀 형성되지 않았으므로 면역 획득을 위한 추가 조치가 필요합니다. 2. booster 1회 접종은 과거 항체가 형성되었다가 감소한 경우에 고려될 수 있습니다. 이 환자는 기본접종 후 항체가 형성되지 않은 상황이므로 단순 booster 1회만으로는 부족합니다. 3. B형 간염 백신 3회 재접종이 정답입니다. 기본접종 후 항체가 형성되지 않은 경우 재접종 후 항체 형성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4. HBIG는 노출 후 즉각적인 수동면역을 위해 사용합니다. 현재 실제 주사침 손상이나 혈액 노출이 없는 상황이므로 단독 투여하지 않습니다. 5. interferon은 감염된 환자의 치료에 사용하는 약제입니다. 예방접종 비반응자에게 면역 형성을 위해 사용하는 처치가 아닙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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