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세 남자가 건강검진에서 B형 간염 혈청검사를 받았다. 과거 B형 간염 예방접종력은 불확실하고 간염을 앓은… | 마이메르시 MyMerci
간담췌
문제

25세 남자가 건강검진에서 B형 간염 혈청검사를 받았다. 과거 B형 간염 예방접종력은 불확실하고 간염을 앓은 기억은 없다. 혈액 검사 결과는 다음과 같다. 가장 적절한 처치는?

HBsAg (-), anti-HBs (-), anti-HBc (-), AST 22 U/L (10 - 40), ALT 25 U/L (10 - 40)
해설
HBsAg, anti-HBs, anti-HBc가 모두 음성이면 현재 감염도 없고 과거 감염이나 면역도 없으므로 예방접종 대상입니다.

심화 해설

KMLE 핵심 해설 HBsAg 음성은 현재 B형 간염 감염 상태가 아님을 의미합니다. anti-HBs 음성은 보호항체가 없다는 뜻이고, anti-HBc 음성은 자연 감염을 경험한 적이 없음을 시사합니다. 따라서 이 세 가지가 모두 음성인 경우에는 HBV에 대한 면역이 없는 감수성 상태로 해석합니다. 이런 사람은 B형 간염 백신 접종을 통해 능동면역을 형성해야 합니다. HBIG는 실제 노출 후 즉각적인 예방이 필요할 때 사용하며, 항바이러스제는 감염된 환자에게 사용하는 치료입니다.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1. B형 간염 예방접종이 정답입니다. 현재 감염도 없고 면역도 없는 상태이므로 백신으로 보호항체를 형성해야 합니다. 2. HBIG는 HBsAg 양성 혈액 노출, 주산기 노출 등 특정 노출 상황에서 사용합니다. 단순 건강검진에서 감수성 상태로 확인된 경우에는 백신이 우선입니다. 3. tenofovir는 B형 간염 바이러스 증식 억제를 위한 항바이러스제입니다. HBsAg 음성으로 현재 감염이 없는 사람에게 투여하지 않습니다. 4. IgM anti-HBc 검사는 급성 감염이나 window period가 의심될 때 의미가 있습니다. 현재 간수치가 정상이고 세 마커가 모두 음성이므로 반복검사만 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5. 경과 관찰만 하면 감염 예방이 되지 않습니다. 면역이 없는 감수성 상태이므로 예방접종을 시행해야 합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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