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 근거 CDC는 HBsAg 음성, total anti-HBc 음성, anti-HBs 양성을 예방접종으로 획득한 면역으로 해석합니다.
선택지 분석 1. 급성 감염은 HBsAg와 IgM anti-HBc가 양성입니다. 2. 만성 감염은 HBsAg와 total anti-HBc가 양성입니다. 3. 자연감염 회복은 total anti-HBc도 양성입니다. 4. 감수성 상태는 세 표지자가 모두 음성입니다. 5. Anti-HBs만 양성인 조합은 백신 면역에 합당합니다.
근거 자료
1CDC: Clinical Testing and Diagnosis for Hepatitis B
2CDC: Laboratory Support for Vaccine-Preventable Disease Surveillance
임상 사례 분석 (Case Study)환자 증례 (Patient Presentation): 28세 남성이 3일째 지속되는 피로감, 식욕부진, 소변 색이 진해지는 증상으로 내원했습니다. 2개월 전 문신을 한 과거력이 있습니다.진단적 접근 (Diagnostic Work-up):
1. 가장 먼저 시행할 검사: 간기능 검사(LFT)와 B형 간염 혈청학적 검사 중 HBsAg을 포함한 패널을 의뢰합니다.
2. 확진 검사: HBsAg 양성 + Anti-HBc IgM 양성 → 급성 B형 간염 확진.
3. 추가 평가: HBeAg, HBV DNA 정량 검사를 통해 바이러스 복제 활성도를 평가합니다.치료 계획 (Management Plan): 특이적 치료 없이 휴식과 적절한 영양 공급을 권고합니다. 알코올 및 간에 해로운 약물(아세트아미노펜 등) 복용을 금지합니다. 간기능 악화 징후(간성뇌병증, 복수, 응고장애)를 주의 깊게 관찰합니다.주의사항 (Contraindications & Warning): 급성 B형 간염에 스테로이드 사용은 금기입니다. 바이러스 복제를 촉진시켜 질병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레지던트 선배의 팁
"B형 간염 혈청학은 처음에 헷갈리기 마련이에요. 시간 순서를 외울 때는 '표면(HBsAg)이 먼저 보이고, 그 다음에 핵심(Anti-HBc IgM)을 공격한다'고 생각하세요. 그리고 Anti-HBs는 'Shield(방패, 면역)'의 S로 기억하면 면역 표지자라는 게 쉽게 떠오를 거예요. 급성 간염의 가장 흔한 원인은 A형이지만, 문신, 성접촉 과거력이 있으면 B형을 반드시 의심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