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화 해설
급성 A형 간염은 IgM anti-HAV가 핵심 진단 마커입니다. 급성 B형 간염은 HBsAg와 IgM anti-HBc를 통해 진단하며, HBeAg와 HBV DNA는 바이러스 증식과 감염력을 반영합니다. C형 간염에서는 anti-HCV가 선별검사로 사용되며, 현재 감염 여부는 HCV RNA로 확인합니다. D형 간염 바이러스는 HBsAg가 있어야 감염이 성립하므로 anti-HDV만으로 독립적인 감염을 판단할 수 없습니다. E형 간염은 anti-HEV 검사가 진단에 사용됩니다.
KMLE 핵심 해설
1. IgM anti-HAV는 급성 A형 간염의 대표적인 진단 지표입니다. IgG anti-HAV는 과거 감염 또는 면역 획득을 의미합니다.
2. 급성 B형 간염에서는 HBsAg가 감염 상태를 나타내고 IgM anti-HBc가 최근 감염을 의미합니다. 두 마커의 조합이 중요합니다.
3. anti-HCV는 노출 또는 감염력을 반영하지만 현재 바이러스가 증식 중인지는 HCV RNA로 확인합니다. RNA 양성이면 현재 감염을 의미합니다.
4. D형 간염은 HBV가 있어야 감염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HBsAg 동반 여부를 고려하지 않고 anti-HDV만으로 완전한 감염을 진단하는 것은 부적절합니다.
5. E형 간염은 anti-HEV 검사로 진단에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A형 간염처럼 급성 경과를 보이며 주로 경구 감염으로 전파됩니다.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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