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LE 핵심 해설
HBsAg 양성 산모에서 태어난 신생아는 감염 여부와 관계없이 예방적 처치가 필수입니다. HBIG는 즉각적인 수동면역을 제공하고, 백신은 장기적인 능동면역을 형성합니다. 두 약제는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서로 다른 부위에 투여합니다. 이후 일정에 따라 추가 백신 접종을 완료해야 합니다. 신생아의 간기능 검사 결과는 초기 감염 여부를 반영하지 않을 수 있으므로 예방 여부를 결정하는 기준이 되지 않습니다.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1. 가능한 한 빠르게 투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 백신은 동시에 투여해야 효과적입니다.
3. 서로 다른 부위 투여가 원칙입니다.
4. 검사 결과와 무관하게 예방은 필수입니다.
5. 추가 접종으로 면역을 완성합니다.
HCV RNA — C형 간염 바이러스의 유전자(Ribonucleic Acid). 혈중 검출은 현재 활동성 감염을 의미하며, 치료 반응 모니터링의 지표로 사용됨.
Anti-HCV — C형 간염 바이러스에 대한 항체. 과거 또는 현재 감염을 의미하지만, 보호 면역을 형성하지 않아 재감염 가능. 선별 검사로 사용됨.
직접 작용 항바이러스제 — C형 간염 바이러스의 특정 단백(NS3/4A, NS5A, NS5B)을 표적으로 하는 경구 약제. 높은 치료 성공률(SVR)과 낮은 부작용이 특징인 현 표준 치료.
만성화율 — 급성 감염 후 만성 질환으로 진행하는 비율. C형 간염의 가장 큰 특징으로 약 75-85%에 이르는 매우 높은 비율을 보임.
SVR (Sustained Virologic Response) — 치료 종료 후 12주 또는 24주 시점에서 혈중 HCV RNA가 검출되지 않는 상태. 임상적으로 '치유'로 간주되며, 장기적인 합병증 위험 감소와 관련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