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CDC: Clinical Testing and Diagnosis for Hepatitis B
2CDC: Laboratory Support for Vaccine-Preventable Disease Surveillance
임상 사례 분석 (Case Study)환자 증례: 28세 남성이 3일 전부터 시작된 피로감, 식욕부진, 오심과 함께 눈이 노래지는 것을 느껴 내원했습니다. 과거력상 특이사항 없으며, B형 간염 예방접종 여부는 모른다고 합니다.진단적 접근: 급성 간염이 의심되므로, 가장 먼저 HBsAg과 Anti-HBc IgM을 포함한 B형 간염 혈청학적 검사를 시행합니다. HBsAg이 양성이면 급성 B형 간염을 진단할 수 있으며, Anti-HBc IgM이 동시에 양성이면 확진됩니다. 간기능 검사(AST, ALT, 빌리루빈)도 필수적으로 확인합니다.치료 계획: 급성 B형 간염은 대부분 지지 요법(Supportive care)으로 회복됩니다. 특이적인 항바이러스제는 만성 간염이나 중증, 면역저하자에게 사용합니다. 휴식, 영양 공급, 알코올 금지가 중요합니다.주의사항: HBsAg이 6개월 이상 지속되면 만성 B형 간염으로 진단하게 됩니다. 이 경우 정기적인 추적 관찰과 필요 시 항바이러스 치료가 필요합니다.
HBsAg — B형 간염 바이러스 표면 항원. 감염 후 가장 먼저 혈중에 나타나는 표지자로, 급성/만성 감염의 지표.
Anti-HBc IgM — B형 간염 바이러스 core 항원에 대한 IgM 항체. 급성 B형 간염을 진단하는 가장 특이적인 표지자.
Anti-HBs — HBsAg에 대한 항체. B형 간염 예방접종 후 또는 자연 감염 회복 후 생성되어 면역력을 부여함.
HBeAg — B형 간염 바이러스의 e 항원. 바이러스 증식이 활발하고 전염력이 높음을 의미하는 표지자.
Window Period — HBsAg이 소실되고 Anti-HBs가 아직 나타나지 않는 시기. 이 기간에는 Anti-HBc IgM이 유일한 진단 표지자가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