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LE 핵심 해설
비폐쇄성 장간막 허혈은 저혈압, 심부전, 쇼크 등에서 장간막 혈관의 vasospasm으로 발생한다. 복통과 혈변이 있으나 초기에는 복막자극 증상이 뚜렷하지 않은 것이 특징이다. 수술 후 상태는 대표적 위험요인이다.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1번 색전증: 갑작스러운 극심한 통증과 AF 병력이 특징이다.
2번 혈전증: 만성 허혈 병력이 있는 경우 많다.
3번 비폐쇄성 허혈: 저혈압 상황에서 발생하는 대표 질환이다.
4번 만성 허혈: 식후 통증과 체중 감소가 특징이다.
5번 정맥 혈전증: 비교적 서서히 진행하며 복통 양상이 다르다.
급성 대동맥 박리 (Acute Aortic Dissection) — 대동맥 내막이 찢어져 혈액이 중막을 따라 박리되며 가성 내강을 형성하는 응급 질환. 고혈압이 가장 흔한 위험 인자.
Stanford 분류 — 상행 대동맥 침범 여부에 따른 분류. A형(상행 대동맥 침범)은 응급 수술 필요, B형(하행 대동맥만 침범)은 내과적 치료 우선.
찢어지는 듯한 통증 (Tearing/Ripping pain) — 급성 대동맥 박리의 전형적인 통증 양상. 갑작스럽고 최고 강도에 도달하며, 니트로글리세린에 반응하지 않음.
베타 차단제 (Beta-blocker) — 급성 대동맥 박리 초기 치료의 1차 약제. 심박수와 혈압을 동시에 낮추어 박리의 진행력을(dP/dt) 감소시킴.
대동맥 조영 CT (CT Aortography) — 급성 대동맥 박리의 확진을 위한 표준 영상 검사. 박리의 범위, 진입구, 주요 동맥 관류 상태를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