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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렴
문제

비중증 지역사회획득폐렴으로 일반병실에 입원한 69세 여자이다. 최근 입원·정맥 항생제나 과거 MRSA·녹농균 분리 병력은 없다. 가장 적절한 초기 경험적 항균요법은?

해설
비중증 입원 CAP에서 MRSA나 녹농균 위험요인이 없으면 beta-lactam과 macrolide 병용 또는 호흡기 fluoroquinolone 단독을 사용할 수 있다. 제시된 조합 중 ceftriaxone과 azithromycin이 적절하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38세 남자가 3주 전부터 지속되는 마른기침과 점차 심해지는 호흡곤란으로 내원하였다. 처음에는 빠르게 걸을 때만 숨이 찼으나 최근에는 평지를 걸을 때에도 호흡곤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메르시 의대 내신 문제은행 [ 호흡기 ]19,000원 · 무료 체험 가능

심화 해설

핵심 해설
일반병실 입원이라는 이유만으로 MRSA·녹농균 치료를 자동 추가하지 않습니다.

정답 근거
ATS/IDSA 지침과 IDSA 임상경로는 내성균 위험이 없는 비중증 입원 CAP에서 beta-lactam과 비정형균 치료 병용을 표준 선택지로 제시합니다.

선택지 분석
1. 두 항MRSA제를 함께 쓰는 표준 CAP 요법이 아닙니다.
2. 전형균과 비정형균을 포괄하는 권고 조합입니다.
3. Metronidazole과 aminoglycoside 병용은 표준 CAP 요법이 아닙니다.
4. Amikacin과 linezolid 병용은 이 저위험 CAP의 표준 요법이 아닙니다.
5. 항진균제와 항바이러스제 조합은 이 상황의 경험적 세균 CAP 요법이 아닙니다.

근거 자료
1ATS/IDSA Guideline: Community-Acquired Pneumonia in Adults
2IDSA Community-Acquired Pneumonia Clinical Pathway

임상 시나리오

임상 사례 분석 (Case Study) 65세 남자 환자가 3일간의 기침, 농성 가래, 발열, 오한을 주소로 내원했습니다. 과거력으로 고혈압만 있습니다. 흡연력은 30갑년입니다. 활력 징후: 체온 38.5°C, 혈압 130/85 mmHg, 호흡수 24회/분, 산소포화도 92%(실내 공기). 신체 검진에서 우하폐야에서 수포음이 청진됩니다.

진단적 접근: 가장 먼저 흉부 X선 촬영으로 침윤음을 확인합니다. 중증도 평가를 위해 CURB-65 점수(혼돈, BUN, 호흡수, 혈압, 나이 ≥65세)를 계산합니다. 이 환자는 나이(1점)와 호흡수(1점)로 CURB-65 2점으로, 입원 치료가 권장됩니다.

치료 계획: 입원 환자용 경험적 항생제로 세프트리아손 1g IV q24h + 아지트로마이신 500mg IV q24h를 시작합니다. 산소 요법을 통해 산소포화도를 94% 이상으로 유지하도록 합니다.

주의사항: 치료 반응이 없거나 악화되는 경우(48-72시간 내 열이 지속되거나 호흡곤란 증가)는 합병증(농흉, 폐농양)이나 내성균, 비전형적 균주를 의심하고 검사(혈액 배양, 흉부 CT)를 확대해야 합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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