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해설대량 흡인 직후의 일과성 화학성 폐렴증과 달리 이 환자는 며칠 뒤 발열과 화농성 악취 가래가 발생했습니다. 이는 세균성 흡인폐렴을 시사합니다.
정답 근거BTS 임상성명은 지역사회에서 치료하는 흡인폐렴에 아목시실린 또는 아목시실린-클라불란산을 제시하며, 치주질환·악취 가래가 있으면 혐기성균을 포함하는 약제를 선택하도록 권고합니다.
선택지 분석1. 아목시실린-클라불란산은 구강 세균과 혐기성균을 함께 포괄합니다.
2. 인플루엔자 감염 근거가 없습니다.
3. 플루코나졸은 이 임상상에 맞는 항진균제가 아닙니다.
4. 마크롤라이드 단독은 고위험 혐기성균을 충분히 포괄하지 못합니다.
5. 반코마이신 단독은 그람음성균과 혐기성균을 포괄하지 못합니다.
근거 자료
1British Thoracic Society Clinical Statement on Aspiration Pneumon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