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 근거 ATS 유육종증 진단 지침은 호환되는 임상상, 비괴사성 육아종성 염증과 대체 원인 배제의 세 요소를 진단 기반으로 제시합니다.
선택지 분석 1. 결핵 노출과 전신 증상이 있어 감염 배제가 우선입니다. 2. 아밀라아제는 육아종 원인 감별의 핵심 검사가 아닙니다. 3. 운동 심전도만으로 감염성 육아종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4. 장 염증표지자만으로 폐문 림프절 육아종 원인을 정할 수 없습니다. 5. 요산 반복 측정은 결핵·진균 감별을 대신하지 못합니다.
근거 자료
1ATS Guideline: Diagnosis and Detection of Sarcoidosis
2Official ATS Clinical Practice Guideline: Sarcoidosis
임상 사례 분석 (Case Study)환자 증례: 30세 여성이 지속적인 기침과 피로감을 호소하며 내원했습니다. 흉부 X선에서 양측 폐문 림프절 비대(Bilateral hilar lymphadenopathy, BHL)가 발견되었습니다.
진단적 접근: 1) 임상적 의심 → 2) 흉부 CT로 BHL 확인 → 3) 기관지내시경 생검(Transbronchial biopsy) 또는 림프절 생검으로 조직 확진. 혈청 ACE(Angiotensin Converting Enzyme) 수치는 보조적 지표로 사용됩니다.
치료 계획: 무증상이면 경과 관찰. 증상이 있거나 진행성 장기 침범이 있으면 1차 치료제로 스테로이드(Steroid, 프레드니솔론)를 사용합니다.
주의사항: 결핵 등 다른 육아종성 질환을 반드시 배제해야 합니다. 스테로이드 단독 요법 중에는 골다공증, 당뇨 등 부작용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레지던트 선배의 팁
"유육종증 vs 결핵'은 KMLE 단골 비교 문제입니다. 조직학에서 '비건락성'이면 유육종증, '건락 괴사'가 있으면 결핵이라고 외우세요. '랑게르한스 거대세포'는 결핵에 더 특이적이지만, 유육종증에서도 가끔 보일 수 있어서 절대적인 기준은 아닙니다. 가장 확실한 차이는 '괴사의 유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