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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로폐색

57세 여자가 소변량이 감소하고 목이 마르다며 내원했다. 4년 전 자궁경부암으로 방사선 치료를 받았다. 복부 CT에서 양측 요관의 심한 확장 및 수신증이 관찰되었다. 혈액 검사상 크레아티닌 4.8 mg/dL이다. 가장 적절한 치료는?

과거력: 4년 전 자궁경부암 방사선 치료. CT: 양측 수신증 및 요관 확장. 혈액: 크레아티닌 4.8 mg/dL.
해설
자궁경부암 방사선 치료 후 발생한 섬유화로 인한 양측 요관 폐색으로 신후성 신부전이 발생했습니다. 신장 기능을 보존하기 위해 피부 경유 신루술을 통한 즉각적인 상부 요로 배액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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